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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성과

2026 KBO 멀티히트 순위 레이예스·최원준·힐리어드 TOP 10

2026 정규시즌 멀티히트 1위는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 기록은 62경기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멀티히트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멀티히트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1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멀티히트경기타석타율
1위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621446360.363
2위최원준KT 위즈611406760.356
3위힐리어드KT 위즈511426390.304
공동 4위박성한SSG 랜더스471446270.330
공동 4위김현수KT 위즈471426220.286
공동 4위김호령KIA 타이거즈471415810.267
7위구자욱삼성 라이온즈461144970.371
공동 8위오스틴LG 트윈스451446400.331
공동 8위노시환한화 이글스451275710.283
공동 8위나성범KIA 타이거즈451405810.303
공동 8위박재현KIA 타이거즈451325560.293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의 기록은 62경기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4, 타석 636, 타율 0.363.

2위 최원준(KT 위즈)의 기록은 61경기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0, 타석 676, 타율 0.356.

3위 힐리어드(KT 위즈)의 기록은 51경기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2, 타석 639, 타율 0.304.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1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KT 위즈·KIA 타이거즈(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멀티히트은 무엇을 보여주나

멀티히트는 한 경기에서 안타를 두 개 이상 기록한 경기 수다. 안타 두 개와 네 개를 친 경기가 모두 멀티히트 한 경기로 집계된다. 안타 총량과는 다른 기준으로 하루 단위의 반복 생산을 살핀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멀티히트가 많은 선수는 자주 출전하고 한 경기에서 여러 타석을 받을수록 기회가 늘어난다. 최다안타·타율·출장 경기를 함께 보면 양과 비율을 분리할 수 있다. 멀티히트 수만으로 타격의 일관성이나 기복 전체를 측정했다고 해석하지 않는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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