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 JD

출장·기회

2026 KBO 최다타수 순위 최원준·레이예스·힐리어드 TOP 10

2026 정규시즌 최다타수 1위는 최원준(KT 위즈), 기록은 585타수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최다타수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최다타수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최다타수경기타석타율
1위최원준KT 위즈5851406760.356
2위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5821446360.363
3위힐리어드KT 위즈5621426390.304
4위김현수KT 위즈5551426220.286
5위오스틴LG 트윈스5431446400.331
6위디아즈삼성 라이온즈5411446250.305
7위박찬호두산 베어스5371436070.283
8위박성한SSG 랜더스5301446270.330
9위김호령KIA 타이거즈5251415810.267
10위최지훈SSG 랜더스5191415780.250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최원준(KT 위즈)의 기록은 585타수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0, 타석 676, 타율 0.356.

2위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의 기록은 582타수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4, 타석 636, 타율 0.363.

3위 힐리어드(KT 위즈)의 기록은 562타수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2, 타석 639, 타율 0.304.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KT 위즈(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최다타수은 무엇을 보여주나

타수는 타석 가운데 볼넷·몸에 맞는 공·희생번트·희생플라이 등 기록 규칙상 제외되는 결과를 뺀 값이다. 타율과 장타율의 분모로 쓰인다. 따라서 최다타수와 최다타석의 선두가 반드시 같지는 않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볼넷이 많은 타자는 비슷한 타석에서도 타수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다. 타수 선두를 읽을 때는 안타와 타율, 그리고 볼넷을 함께 비교하면 어떤 방식으로 공격 기회를 썼는지 보인다. 타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선구안이 나쁘다거나 팀 공헌도가 크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함께 비교할 기록

같은 선수의 장점과 부담을 다른 기준에서 확인해 보세요.

돌아보는 2026년 한국 프로야구 · 모든 부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