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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성과

2026 KBO 타자 볼넷 순위 페라자·박성한·김도영 TOP 10

2026 정규시즌 타자 볼넷 공동 1위는 페라자(한화 이글스)·박성한(SSG 랜더스), 기록은 91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타자 볼넷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타자 볼넷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타자 볼넷경기타석타율
공동 1위페라자한화 이글스911325580.289
공동 1위박성한SSG 랜더스911446270.330
3위김도영KIA 타이거즈851355930.308
4위오스틴LG 트윈스811446400.331
5위홍창기LG 트윈스781285180.239
6위최원준KT 위즈761406760.356
7위김재환SSG 랜더스751315270.217
8위디아즈삼성 라이온즈731446250.305
공동 9위최형우삼성 라이온즈691375740.301
공동 9위김선빈KIA 타이거즈691375380.285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공동 1위 페라자(한화 이글스)의 기록은 91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32, 타석 558, 타율 0.289. 타석당 타자 볼넷 비율은 16.3%다(본지 계산,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

공동 1위 박성한(SSG 랜더스)의 기록은 91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4, 타석 627, 타율 0.330. 타석당 타자 볼넷 비율은 14.5%다(본지 계산,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

3위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85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35, 타석 593, 타율 0.308. 타석당 타자 볼넷 비율은 14.3%다(본지 계산,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LG 트윈스·삼성 라이온즈(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타자 볼넷은 무엇을 보여주나

타자 볼넷은 볼 네 개로 1루 출루권을 얻은 기록이다. 선구안과 상대의 승부 방식, 타석 기회가 함께 반영된다. 고의4구는 별도 IBB 항목으로도 표시되므로 전체 볼넷에 IBB를 다시 더하면 중복이 된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볼넷이 많으면 안타 없이도 출루 기회를 늘릴 수 있다. 다만 볼넷 총량만으로 스윙 판단 능력이나 상대의 두려움을 정확히 측정할 수는 없다. 출루율과 타석당 볼넷 비율을 함께 보고, 몸에 맞는 공까지 더한 사사구와는 구분한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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