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성과
2026 KBO 타자 사사구 순위 페라자·박성한·홍창기 TOP 10
2026 정규시즌 타자 사사구 1위는 페라자(한화 이글스), 기록은 95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타자 사사구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 순위 | 선수 | 팀 | 타자 사사구 | 볼넷 | 사구 | 타석 |
|---|---|---|---|---|---|---|
| 1위 | 페라자 | 한화 이글스 | 95 | 91 | 4 | 558 |
| 공동 2위 | 박성한 | SSG 랜더스 | 94 | 91 | 3 | 627 |
| 공동 2위 | 홍창기 | LG 트윈스 | 94 | 78 | 16 | 518 |
| 4위 | 오스틴 | LG 트윈스 | 93 | 81 | 12 | 640 |
| 5위 | 김도영 | KIA 타이거즈 | 92 | 85 | 7 | 593 |
| 6위 | 안현민 | KT 위즈 | 87 | 64 | 23 | 417 |
| 7위 | 최원준 | KT 위즈 | 84 | 76 | 8 | 676 |
| 8위 | 김재환 | SSG 랜더스 | 79 | 75 | 4 | 527 |
| 9위 | 양의지 | 두산 베어스 | 78 | 57 | 21 | 537 |
| 10위 | 김선빈 | KIA 타이거즈 | 76 | 69 | 7 | 538 |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페라자(한화 이글스)의 기록은 95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볼넷 91, 사구 4, 타석 558. 타석당 타자 사사구 비율은 17.0%다(본지 계산,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
공동 2위 박성한(SSG 랜더스)의 기록은 94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볼넷 91, 사구 3, 타석 627. 타석당 타자 사사구 비율은 15.0%다(본지 계산,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
공동 2위 홍창기(LG 트윈스)의 기록은 94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볼넷 78, 사구 16, 타석 518. 타석당 타자 사사구 비율은 18.1%다(본지 계산,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SSG 랜더스·LG 트윈스·KIA 타이거즈·KT 위즈(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타자 사사구은 무엇을 보여주나
사사구는 볼넷(BB)과 몸에 맞는 공(HBP)을 더한 값이다. 안타 없이 1루로 나간 주요 결과를 함께 볼 수 있지만 고의4구는 BB에 이미 포함되어 있어 따로 다시 더하지 않는다. 이 표는 KBO 원자료의 두 열을 합산한 편집부 계산 순위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볼넷과 사구는 서로 다른 과정에서 발생한다. 합계가 같은 선수라도 구성은 다를 수 있어 표에 두 원수치를 함께 실었다. 타석 수와 출루율을 같이 읽으면 누적 출루와 기회당 출루를 구분할 수 있다. 사사구가 많다고 모든 출루가 이것으로 이뤄졌다는 뜻은 아니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사사구는 BB+HBP로 계산한 자체 순위다. 같은 합계는 공동 순위로 처리하고 다음 순위는 건너뛴다. 공식 볼넷·사구 순위에서 TOP 10 밖 선수가 들어올 수 있는 상한도 대조해 누락 여부를 검증했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함께 비교할 기록
같은 선수의 장점과 부담을 다른 기준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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