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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최다 상대 타자 순위 네일·임찬규·올러 TOP 10

2026 정규시즌 최다 상대 타자 1위는 네일(KIA 타이거즈), 기록은 760명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최다 상대 타자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최다 상대 타자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최다 상대 타자이닝삼진ERA
1위네일KIA 타이거즈7601831563.49
2위임찬규LG 트윈스729169 2/31024.46
3위올러KIA 타이거즈7171781803.13
4위잭로그두산 베어스713165 1/31394.25
5위고영표KT 위즈706172 2/31833.28
6위구창모NC 다이노스7001631334.03
7위톨허스트LG 트윈스699163 1/31264.24
8위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695159 2/31864.28
9위박세웅롯데 자이언츠665147 1/31274.64
10위비슬리롯데 자이언츠6601471594.96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네일(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760명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83, 삼진 156, ERA 3.49.

2위 임찬규(LG 트윈스)의 기록은 729명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69 2/3, 삼진 102, ERA 4.46.

3위 올러(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717명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78, 삼진 180, ERA 3.13.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롯데 자이언츠(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최다 상대 타자은 무엇을 보여주나

상대 타자 수는 투수가 시즌 동안 상대한 타석의 양을 보여준다. 같은 이닝을 던져도 안타·볼넷으로 출루를 많이 허용하면 상대해야 하는 타자가 늘 수 있다. 단순히 이닝에 3을 곱한 값과 같지 않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삼진율이나 볼넷률을 비교할 때 상대 타자 수를 분모로 쓰면 이닝당 비율과 다른 관점이 생긴다. 타자 한 명당 승부 결과를 보고 싶은지, 9이닝 동안의 생산을 보고 싶은지 먼저 정하자. 이닝·투구 수·WHIP를 같이 보면 노출량과 출루 부담을 연결할 수 있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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