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 JD

출장·기회

2026 KBO 최다 투구 수 순위 네일·올러·로드리게스 TOP 10

2026 정규시즌 최다 투구 수 1위는 네일(KIA 타이거즈), 기록은 2848구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최다 투구 수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최다 투구 수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최다 투구 수이닝삼진ERA
1위네일KIA 타이거즈28481831563.49
2위올러KIA 타이거즈28151781803.13
3위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2782159 2/31864.28
4위임찬규LG 트윈스2695169 2/31024.46
5위톨허스트LG 트윈스2678163 1/31264.24
6위곽빈두산 베어스26641611972.24
7위고영표KT 위즈2651172 2/31833.28
8위구창모NC 다이노스26311631334.03
9위잭로그두산 베어스2609165 1/31394.25
10위김건우SSG 랜더스2551132 2/31206.38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네일(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2848구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83, 삼진 156, ERA 3.49.

2위 올러(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2815구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78, 삼진 180, ERA 3.13.

3위 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의 기록은 2782구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59 2/3, 삼진 186, ERA 4.28.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KIA 타이거즈·LG 트윈스·두산 베어스(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최다 투구 수은 무엇을 보여주나

투구 수는 시즌 동안 던진 공의 누적 개수다. 이닝과 상대 타자 수가 늘면 투구 수도 증가하지만 같은 이닝에서도 볼넷·파울·긴 승부에 따라 차이가 난다. 타자를 상대하지 않는 고의4구 방식 등 기록 범위를 고려해 공식 NP를 그대로 사용한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공이 많다고 무조건 비효율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이닝당 투구 수와 상대 타자당 투구 수를 함께 보면 차이를 더 구체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 시즌 총합만으로 휴식 상태나 부상 위험을 진단하지 않으며 경기별 분포와 연투 자료가 별도로 필요하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함께 비교할 기록

같은 선수의 장점과 부담을 다른 기준에서 확인해 보세요.

돌아보는 2026년 한국 프로야구 · 모든 부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