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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평균자책점·ERA 순위 곽빈·올러·최민석 TOP 10

2026 정규시즌 평균자책점·ERA 1위는 곽빈(두산 베어스), 기록은 2.24다. 선수명·팀명과 규정이닝 충족 투수 · 144경기 기준 144이닝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평균자책점·ERA 1~10위

규정이닝 충족 투수 · 144경기 기준 144이닝 · 낮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평균자책점·ERA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평균자책점이닝자책점WHIP
1위곽빈두산 베어스2.24161401.04
2위올러KIA 타이거즈3.13178621.08
3위최민석두산 베어스3.20146 1/3521.35
4위고영표KT 위즈3.28172 2/3631.08
5위네일KIA 타이거즈3.49183711.16
6위후라도삼성 라이온즈3.54150591.25
7위알칸타라키움 히어로즈3.87155 2/3671.11
8위구창모NC 다이노스4.03163731.33
9위김진욱롯데 자이언츠4.12144 1/3661.33
10위톨허스트LG 트윈스4.24163 1/3771.26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곽빈(두산 베어스)의 기록은 2.24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61, 자책점 40, WHIP 1.04.

2위 올러(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3.13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78, 자책점 62, WHIP 1.08.

3위 최민석(두산 베어스)의 기록은 3.20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46 1/3, 자책점 52, WHIP 1.35.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평균자책점·ERA은 무엇을 보여주나

평균자책점은 자책점×9÷투구 이닝이다. 이닝당 얼마나 적은 자책점을 내줬는지 보여주며 낮을수록 앞선다. 이 표는 144이닝을 기준으로 한 KBO 규정이닝 대상의 공식 순위를 따른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자책점은 수비 실책 등 기록 판단을 반영해 전체 실점과 구분된다. ERA가 낮아도 모든 실점 위험이나 수비 영향을 완전히 제거한 것은 아니다. 피안타·볼넷을 함께 보는 WHIP, 소화 이닝, 자책점 합계를 나란히 확인하면 비율과 누적 부담을 분리할 수 있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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