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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자책점 순위 김건우·임찬규·최승용 TOP 10

2026 정규시즌 자책점 1위는 김건우(SSG 랜더스), 기록은 94점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자책점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자책점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자책점이닝삼진ERA
1위김건우SSG 랜더스94132 2/31206.38
2위임찬규LG 트윈스84169 2/31024.46
3위최승용두산 베어스82114826.47
공동 4위타케다SSG 랜더스8198 1/3757.41
공동 4위토다NC 다이노스811451075.03
공동 4위비슬리롯데 자이언츠811471594.96
7위잭로그두산 베어스78165 1/31394.25
8위톨허스트LG 트윈스77163 1/31264.24
공동 9위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76159 2/31864.28
공동 9위박세웅롯데 자이언츠76147 1/31274.64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김건우(SSG 랜더스)의 기록은 94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32 2/3, 삼진 120, ERA 6.38.

2위 임찬규(LG 트윈스)의 기록은 84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69 2/3, 삼진 102, ERA 4.46.

3위 최승용(두산 베어스)의 기록은 82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14, 삼진 82, ERA 6.47.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롯데 자이언츠(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자책점은 무엇을 보여주나

자책점은 투수 책임으로 기록되는 실점이다. 수비 실책과 이닝의 재구성 등 공식 기록 규칙에 따라 전체 실점에서 구분된다. 누적 자책점이 많더라도 많은 이닝을 소화했다면 이닝당 자책점은 낮을 수 있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ERA는 자책점×9÷이닝이므로 자책점 표와 평균자책점 표를 함께 보아야 한다. 이 표는 많은 순으로 정렬한 누적 부담이며 ERA 우수 순위와 방향이 다르다. 실점과 자책점의 차이가 있다고 해서 특정 수비수의 책임을 자동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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