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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피홈런 순위 김건우·로드리게스·토다 TOP 10

2026 정규시즌 피홈런 공동 1위는 김건우(SSG 랜더스)·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 기록은 23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피홈런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피홈런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피홈런이닝삼진ERA
공동 1위김건우SSG 랜더스23132 2/31206.38
공동 1위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23159 2/31864.28
공동 3위토다NC 다이노스211451075.03
공동 3위잭로그두산 베어스21165 1/31394.25
5위구창모NC 다이노스201631334.03
공동 6위나균안롯데 자이언츠19149 2/31284.27
공동 6위알칸타라키움 히어로즈19155 2/31373.87
공동 8위라일리NC 다이노스18133 2/31622.69
공동 8위김진욱롯데 자이언츠18144 1/31234.12
공동 8위황동하KIA 타이거즈1893705.03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공동 1위 김건우(SSG 랜더스)의 기록은 23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32 2/3, 삼진 120, ERA 6.38. 아웃 단위를 환산한 9이닝당 피홈런은 1.56다(본지 계산). 이는 누적 순위와 별도의 보조 수치다.

공동 1위 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의 기록은 23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59 2/3, 삼진 186, ERA 4.28. 아웃 단위를 환산한 9이닝당 피홈런은 1.30다(본지 계산). 이는 누적 순위와 별도의 보조 수치다.

공동 3위 토다(NC 다이노스)의 기록은 21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45, 삼진 107, ERA 5.03. 아웃 단위를 환산한 9이닝당 피홈런은 1.30다(본지 계산). 이는 누적 순위와 별도의 보조 수치다.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피홈런은 무엇을 보여주나

피홈런은 투수가 상대 타자에게 허용한 홈런 수다. 타자의 홈런과 같은 사건을 투수 쪽에서 센 기록이며, 많은 순서가 성과 우수 순서는 아니다. 긴 이닝을 맡은 선발은 홈런을 허용할 기회 자체가 더 많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피홈런 총량과 HR/9를 나란히 보면 노출량을 고려할 수 있다. HR/9는 피홈런×9÷이닝으로 계산하되 이닝의 아웃 단위를 정확히 변환해야 한다. 구장과 타구 유형, 주자 유무가 달라 같은 피홈런 수라도 실점 부담은 다르며, 특정 타자와의 맞대결 결과는 이 합계표만으로 알 수 없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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