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성과
2026 KBO OPS 순위 오스틴·김도영·구자욱 TOP 10
2026 정규시즌 OPS 1위는 오스틴(LG 트윈스), 기록은 1.062다. 선수명·팀명과 규정타석 충족 타자 · 144경기 기준 기본 446타석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OPS 1~10위
규정타석 충족 타자 · 144경기 기준 기본 446타석 · 높은 값부터 정렬
| 순위 | 선수 | 팀 | OPS | 경기 | 타석 | 타율 |
|---|---|---|---|---|---|---|
| 1위 | 오스틴 | LG 트윈스 | 1.062 | 144 | 640 | 0.331 |
| 2위 | 김도영 | KIA 타이거즈 | 1.060 | 135 | 593 | 0.308 |
| 3위 | 구자욱 | 삼성 라이온즈 | 1.039 | 114 | 497 | 0.371 |
| 4위 | 힐리어드 | KT 위즈 | 0.967 | 142 | 639 | 0.304 |
| 5위 | 레이예스 | 롯데 자이언츠 | 0.937 | 144 | 636 | 0.363 |
| 6위 | 나성범 | KIA 타이거즈 | 0.920 | 140 | 581 | 0.303 |
| 7위 | 최원준 | KT 위즈 | 0.919 | 140 | 676 | 0.356 |
| 8위 | 한동희 | 롯데 자이언츠 | 0.915 | 109 | 461 | 0.306 |
| 9위 | 데이비슨 | 키움 히어로즈 | 0.908 | 124 | 523 | 0.297 |
| 10위 | 페라자 | 한화 이글스 | 0.901 | 132 | 558 | 0.289 |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오스틴(LG 트윈스)의 기록은 1.062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4, 타석 640, 타율 0.331.
2위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1.060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35, 타석 593, 타율 0.308.
3위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의 기록은 1.039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14, 타석 497, 타율 0.371.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KIA 타이거즈·KT 위즈·롯데 자이언츠(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OPS은 무엇을 보여주나
OPS는 출루율과 장타율을 더한 값이다. 출루와 장타라는 공격의 두 축을 빠르게 비교할 수 있지만 공식 타격 타이틀 수와 그대로 같은 개념은 아니다. 이 글의 OPS 1위는 해당 지표의 순위이며 별도 시상 여부를 뜻하지 않는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OPS가 비슷한 두 선수라도 한쪽은 볼넷으로, 다른 쪽은 홈런으로 기여했을 수 있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분리해 보면 공격 유형이 보인다. 구장과 리그 환경, 수비·주루를 보정한 종합 기여 지표가 아니므로 OPS 차이를 곧바로 선수 전체 가치의 차이로 확대하지 않는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함께 비교할 기록
같은 선수의 장점과 부담을 다른 기준에서 확인해 보세요.
2026 KBO 출루율 순위
2026 정규시즌 출루율 1위는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기록은 0.458다. 선수명·팀명과 규정타석 충족 타자 · 144경기 기준 기본 446타석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KBO 장타율 순위
2026 정규시즌 장타율 1위는 김도영(KIA 타이거즈), 기록은 0.647다. 선수명·팀명과 규정타석 충족 타자 · 144경기 기준 기본 446타석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KBO 홈런 순위
2026 정규시즌 홈런 1위는 김도영(KIA 타이거즈), 기록은 45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