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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성과

2026 KBO 장타율 순위 김도영·오스틴·힐리어드 TOP 10

2026 정규시즌 장타율 1위는 김도영(KIA 타이거즈), 기록은 0.647다. 선수명·팀명과 규정타석 충족 타자 · 144경기 기준 기본 446타석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장타율 1~10위

규정타석 충족 타자 · 144경기 기준 기본 446타석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장타율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장타율경기타석타율
1위김도영KIA 타이거즈0.6471355930.308
2위오스틴LG 트윈스0.6351446400.331
3위힐리어드KT 위즈0.5931426390.304
4위구자욱삼성 라이온즈0.5811144970.371
5위한동희롯데 자이언츠0.5441094610.306
6위나성범KIA 타이거즈0.5411405810.303
7위데이비슨키움 히어로즈0.5391245230.297
8위강백호한화 이글스0.5301315700.285
9위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0.5271446360.363
10위디아즈삼성 라이온즈0.5101446250.305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0.647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35, 타석 593, 타율 0.308.

2위 오스틴(LG 트윈스)의 기록은 0.635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4, 타석 640, 타율 0.331.

3위 힐리어드(KT 위즈)의 기록은 0.593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2, 타석 639, 타율 0.304.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장타율은 무엇을 보여주나

장타율은 총루타를 타수로 나눈 값이다. 단타는 1, 2루타는 2, 3루타는 3, 홈런은 4루타로 계산한다. 이름과 달리 장타를 친 타석의 비율이 아니며 단타도 계산에 들어간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홈런 수가 가장 많지 않아도 2루타·3루타와 타수 구성에 따라 장타율에서 앞설 수 있다. 볼넷은 장타율에 직접 더해지지 않으므로 출루까지 살피려면 출루율이나 OPS가 필요하다.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의 비율을 비교해 적은 타수에서 나온 일시적인 고율과 구분한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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