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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퀄리티스타트·QS 순위 네일·곽빈·올러 TOP 10

2026 정규시즌 퀄리티스타트·QS 공동 1위는 네일(KIA 타이거즈)·곽빈(두산 베어스), 기록은 20경기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퀄리티스타트·QS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퀄리티스타트·QS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1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퀄리티스타트이닝삼진ERA
공동 1위네일KIA 타이거즈201831563.49
공동 1위곽빈두산 베어스201611972.24
3위올러KIA 타이거즈191781803.13
4위고영표KT 위즈18172 2/31833.28
5위후라도삼성 라이온즈17150983.54
공동 6위톨허스트LG 트윈스16163 1/31264.24
공동 6위라일리NC 다이노스16133 2/31622.69
공동 8위구창모NC 다이노스151631334.03
공동 8위최민석두산 베어스15146 1/31293.20
공동 10위소형준KT 위즈14131 1/31063.15
공동 10위알칸타라키움 히어로즈14155 2/31373.87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공동 1위 네일(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20경기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83, 삼진 156, ERA 3.49.

공동 1위 곽빈(두산 베어스)의 기록은 20경기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61, 삼진 197, ERA 2.24.

3위 올러(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19경기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78, 삼진 180, ERA 3.13.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1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KT 위즈·NC 다이노스(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퀄리티스타트·QS은 무엇을 보여주나

퀄리티스타트는 선발투수가 6이닝 이상을 던지며 자책점을 3점 이하로 막은 경기다. 경기 승리 여부와 별개이며 구원 등판에는 같은 방식으로 붙지 않는다. 선발이 어느 정도의 이닝과 실점 억제를 함께 제공했는지 살핀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정확히 6이닝 3자책점과 9이닝 무자책점이 모두 QS 한 경기라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QS 개수와 ERA·이닝·다승을 함께 읽어야 경기 내용의 차이를 놓치지 않는다. QS가 많아도 타선 지원이 부족하면 승수가 따라오지 않을 수 있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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