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성과
2026 KBO 타점 순위 힐리어드·디아즈·오스틴 TOP 10
2026 정규시즌 타점 1위는 힐리어드(KT 위즈), 기록은 139점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타점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 순위 | 선수 | 팀 | 타점 | 경기 | 타석 | 타율 |
|---|---|---|---|---|---|---|
| 1위 | 힐리어드 | KT 위즈 | 139 | 142 | 639 | 0.304 |
| 2위 |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 129 | 144 | 625 | 0.305 |
| 3위 | 오스틴 | LG 트윈스 | 127 | 144 | 640 | 0.331 |
| 공동 4위 | 강백호 | 한화 이글스 | 118 | 131 | 570 | 0.285 |
| 공동 4위 | 김도영 | KIA 타이거즈 | 118 | 135 | 593 | 0.308 |
| 6위 | 레이예스 | 롯데 자이언츠 | 109 | 144 | 636 | 0.363 |
| 7위 | 최형우 | 삼성 라이온즈 | 106 | 137 | 574 | 0.301 |
| 8위 | 구자욱 | 삼성 라이온즈 | 102 | 114 | 497 | 0.371 |
| 9위 | 에레디아 | SSG 랜더스 | 98 | 115 | 497 | 0.283 |
| 10위 | 나성범 | KIA 타이거즈 | 97 | 140 | 581 | 0.303 |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힐리어드(KT 위즈)의 기록은 139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2, 타석 639, 타율 0.304.
2위 디아즈(삼성 라이온즈)의 기록은 129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4, 타석 625, 타율 0.305.
3위 오스틴(LG 트윈스)의 기록은 127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4, 타석 640, 타율 0.331.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삼성 라이온즈(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타점은 무엇을 보여주나
타점은 타격 결과 등으로 팀의 득점에 기여했을 때 기록 규칙에 따라 부여된다. 홈런의 경우 자기 득점도 타점에 포함된다. 주자가 있을 때 타석에 서는 기회가 중요하므로 타점 순위는 타자의 능력과 타순·동료의 출루가 함께 만든 결과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타점이 많다는 사실만으로 득점권 타율도 1위라고 단정할 수 없다. 앞 타순의 출루, 타석 수, 홈런이 함께 작용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1번 타자의 타점이 적다는 이유로 시즌 기여가 낮다고 평가하는 것도 부정확하다. 득점과 출루율 순위를 함께 보면 역할의 차이가 드러난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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