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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성과

2026 KBO 득점 순위 최원준·김도영·힐리어드 TOP 10

2026 정규시즌 득점 1위는 최원준(KT 위즈), 기록은 125점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득점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득점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득점경기타석타율
1위최원준KT 위즈1251406760.356
2위김도영KIA 타이거즈1201355930.308
3위힐리어드KT 위즈1161426390.304
4위오스틴LG 트윈스1141446400.331
공동 5위노시환한화 이글스971275710.283
공동 5위김지찬삼성 라이온즈971345300.315
7위박성한SSG 랜더스961446270.330
공동 8위페라자한화 이글스881325580.289
공동 8위구자욱삼성 라이온즈881144970.371
10위디아즈삼성 라이온즈861446250.305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최원준(KT 위즈)의 기록은 125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0, 타석 676, 타율 0.356.

2위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120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35, 타석 593, 타율 0.308.

3위 힐리어드(KT 위즈)의 기록은 116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2, 타석 639, 타율 0.304.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삼성 라이온즈(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득점은 무엇을 보여주나

득점은 주자가 홈을 밟아 팀 점수가 된 횟수다. 출루와 주루, 뒤 타자의 타격이 결합된 기록이다. 본인의 홈런은 타점과 득점에 모두 반영되지만 다른 타자의 안타로 홈을 밟았다면 자신의 득점과 동료의 타점으로 나뉜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득점왕을 볼 때는 타점왕과 이름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출발점이다. 높은 출루율과 많은 타석은 득점 기회를 늘리지만 실제 귀환에는 후속 타선의 지원도 필요하다. 도루가 많아도 출루 횟수와 후속 타격이 다르면 득점 순위는 달라질 수 있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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