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성과
2026 KBO 득점 순위 최원준·김도영·힐리어드 TOP 10
2026 정규시즌 득점 1위는 최원준(KT 위즈), 기록은 125점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득점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 순위 | 선수 | 팀 | 득점 | 경기 | 타석 | 타율 |
|---|---|---|---|---|---|---|
| 1위 | 최원준 | KT 위즈 | 125 | 140 | 676 | 0.356 |
| 2위 | 김도영 | KIA 타이거즈 | 120 | 135 | 593 | 0.308 |
| 3위 | 힐리어드 | KT 위즈 | 116 | 142 | 639 | 0.304 |
| 4위 | 오스틴 | LG 트윈스 | 114 | 144 | 640 | 0.331 |
| 공동 5위 | 노시환 | 한화 이글스 | 97 | 127 | 571 | 0.283 |
| 공동 5위 | 김지찬 | 삼성 라이온즈 | 97 | 134 | 530 | 0.315 |
| 7위 | 박성한 | SSG 랜더스 | 96 | 144 | 627 | 0.330 |
| 공동 8위 | 페라자 | 한화 이글스 | 88 | 132 | 558 | 0.289 |
| 공동 8위 | 구자욱 | 삼성 라이온즈 | 88 | 114 | 497 | 0.371 |
| 10위 |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 86 | 144 | 625 | 0.305 |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최원준(KT 위즈)의 기록은 125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0, 타석 676, 타율 0.356.
2위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120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35, 타석 593, 타율 0.308.
3위 힐리어드(KT 위즈)의 기록은 116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2, 타석 639, 타율 0.304.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삼성 라이온즈(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득점은 무엇을 보여주나
득점은 주자가 홈을 밟아 팀 점수가 된 횟수다. 출루와 주루, 뒤 타자의 타격이 결합된 기록이다. 본인의 홈런은 타점과 득점에 모두 반영되지만 다른 타자의 안타로 홈을 밟았다면 자신의 득점과 동료의 타점으로 나뉜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득점왕을 볼 때는 타점왕과 이름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출발점이다. 높은 출루율과 많은 타석은 득점 기회를 늘리지만 실제 귀환에는 후속 타선의 지원도 필요하다. 도루가 많아도 출루 횟수와 후속 타격이 다르면 득점 순위는 달라질 수 있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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