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성과
2026 KBO 도루 순위 황성빈·박민우·박해민 TOP 10
2026 정규시즌 도루 1위는 황성빈(롯데 자이언츠), 기록은 55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도루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 순위 | 선수 | 팀 | 도루 | 도루실패 | 경기 |
|---|---|---|---|---|---|
| 1위 | 황성빈 | 롯데 자이언츠 | 55 | 11 | 121 |
| 2위 | 박민우 | NC 다이노스 | 50 | 12 | 138 |
| 3위 | 박해민 | LG 트윈스 | 42 | 17 | 144 |
| 4위 | 박찬호 | 두산 베어스 | 33 | 8 | 143 |
| 5위 | 김주원 | NC 다이노스 | 30 | 9 | 131 |
| 6위 | 류지혁 | 삼성 라이온즈 | 29 | 6 | 139 |
| 7위 | 최원준 | KT 위즈 | 28 | 12 | 140 |
| 8위 | 최정원 | NC 다이노스 | 25 | 8 | 120 |
| 9위 | 심우준 | 한화 이글스 | 23 | 2 | 128 |
| 10위 | 김지찬 | 삼성 라이온즈 | 22 | 4 | 134 |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황성빈(롯데 자이언츠)의 기록은 55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도루실패 11, 경기 121.
2위 박민우(NC 다이노스)의 기록은 50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도루실패 12, 경기 138.
3위 박해민(LG 트윈스)의 기록은 42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도루실패 17, 경기 144.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NC 다이노스(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도루은 무엇을 보여주나
도루는 투구 등 틈을 이용해 주자가 다음 베이스를 빼앗았을 때 기록 규칙에 따라 인정된다. 단순히 달리기가 빠른지뿐 아니라 출루, 스타트 판단, 투수와 포수에 대한 읽기가 누적 개수에 영향을 준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도루 수와 함께 도루 실패를 반드시 읽자. 성공만 많아도 실패로 주자와 아웃카운트를 동시에 잃었다면 공격 기여의 해석이 달라진다. 성공률은 도루÷(도루+도루실패)로 계산하지만 모든 주루 아웃을 뜻하지는 않는다. 경기 점수와 이닝에 따라 시도의 가치도 달라진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함께 비교할 기록
같은 선수의 장점과 부담을 다른 기준에서 확인해 보세요.
2026 KBO 도루실패 순위
2026 정규시즌 도루실패 1위는 박해민(LG 트윈스), 기록은 17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KBO 득점 순위
2026 정규시즌 득점 1위는 최원준(KT 위즈), 기록은 125점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KBO 출루율 순위
2026 정규시즌 출루율 1위는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기록은 0.458다. 선수명·팀명과 규정타석 충족 타자 · 144경기 기준 기본 446타석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