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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성과

2026 KBO 총루타 순위 오스틴·힐리어드·김도영 TOP 10

2026 정규시즌 총루타 1위는 오스틴(LG 트윈스), 기록은 345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총루타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총루타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총루타경기타석타율
1위오스틴LG 트윈스3451446400.331
2위힐리어드KT 위즈3331426390.304
3위김도영KIA 타이거즈3211355930.308
4위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3071446360.363
5위최원준KT 위즈2841406760.356
6위디아즈삼성 라이온즈2761446250.305
7위나성범KIA 타이거즈2751405810.303
8위강백호한화 이글스2691315700.285
9위노시환한화 이글스2551275710.283
10위데이비슨키움 히어로즈2501245230.297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오스틴(LG 트윈스)의 기록은 345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4, 타석 640, 타율 0.331.

2위 힐리어드(KT 위즈)의 기록은 333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2, 타석 639, 타율 0.304.

3위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321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35, 타석 593, 타율 0.308.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KT 위즈·KIA 타이거즈·한화 이글스(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총루타은 무엇을 보여주나

총루타는 단타+2×2루타+3×3루타+4×홈런이다. 안타 수에 더해 장타의 크기를 반영하는 누적 지표다. 볼넷이나 도루로 얻은 진루는 총루타에 넣지 않는다. 안타 표의 H에는 이미 홈런을 포함하므로 계산 시 단타부터 분리해야 한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총루타를 타수로 나누면 장타율이 된다. 총루타가 많은 선수는 높은 장타 생산과 많은 타수를 함께 누렸을 수 있다. 누적 공격량을 볼 때는 총루타, 기회당 생산을 볼 때는 장타율을 나란히 읽자. 총루타는 모든 진루의 합계가 아니라 타격 안타에서 얻은 루타의 합계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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