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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손실

2026 KBO 타자 삼진·최다 삼진 순위 힐리어드·나성범·김호령 TOP 10

2026 정규시즌 타자 삼진·최다 삼진 1위는 힐리어드(KT 위즈), 기록은 175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타자 삼진·최다 삼진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타자 삼진·최다 삼진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타자 삼진타석홈런OPS
1위힐리어드KT 위즈175639440.967
2위나성범KIA 타이거즈158581310.920
3위김호령KIA 타이거즈156581130.712
4위김재환SSG 랜더스155527240.738
5위노시환한화 이글스147571290.865
6위김형준NC 다이노스132408170.768
7위허인서한화 이글스129460200.821
8위데이비슨키움 히어로즈128523280.908
9위강백호한화 이글스121570340.883
10위전의산SSG 랜더스110——0.749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힐리어드(KT 위즈)의 기록은 175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타석 639, 홈런 44, OPS 0.967. 타석당 타자 삼진 비율은 27.4%다(본지 계산,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

2위 나성범(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158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타석 581, 홈런 31, OPS 0.920. 타석당 타자 삼진 비율은 27.2%다(본지 계산,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

3위 김호령(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156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타석 581, 홈런 13, OPS 0.712. 타석당 타자 삼진 비율은 26.9%다(본지 계산,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한화 이글스(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타자 삼진·최다 삼진은 무엇을 보여주나

여기서 삼진은 투수가 잡아낸 탈삼진이 아니라 타자가 당한 삼진이다. KBO 타격 기록의 SO를 많은 순으로 정렬했다. 이 표의 선두는 타자 삼진 최다 선수이며 투수 탈삼진왕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삼진 수에는 타석과 타격 성향이 함께 반영된다. 장타를 많이 생산하는 타자가 큰 스윙의 대가로 삼진도 많을 수 있으므로 삼진만으로 타격 실패를 판정하지 않는다. 삼진율은 SO÷PA로 계산하고, 홈런·출루율·OPS와 같이 읽어 공격 성과와 손실을 균형 있게 비교하자.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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