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 성과
2026 KBO 투수 탈삼진·삼진왕 순위 곽빈·로드리게스·고영표 TOP 10
2026 정규시즌 투수 탈삼진·삼진왕 1위는 곽빈(두산 베어스), 기록은 197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투수 탈삼진·삼진왕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 순위 | 선수 | 팀 | 투수 탈삼진 | 이닝 | ERA |
|---|---|---|---|---|---|
| 1위 | 곽빈 | 두산 베어스 | 197 | 161 | 2.24 |
| 2위 | 로드리게스 | 롯데 자이언츠 | 186 | 159 2/3 | 4.28 |
| 3위 | 고영표 | KT 위즈 | 183 | 172 2/3 | 3.28 |
| 4위 | 올러 | KIA 타이거즈 | 180 | 178 | 3.13 |
| 5위 | 라일리 | NC 다이노스 | 162 | 133 2/3 | 2.69 |
| 6위 | 비슬리 | 롯데 자이언츠 | 159 | 147 | 4.96 |
| 7위 | 네일 | KIA 타이거즈 | 156 | 183 | 3.49 |
| 8위 | 벤자민 | 두산 베어스 | 141 | 132 2/3 | 2.31 |
| 9위 | 잭로그 | 두산 베어스 | 139 | 165 1/3 | 4.25 |
| 10위 | 알칸타라 | 키움 히어로즈 | 137 | 155 2/3 | 3.87 |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곽빈(두산 베어스)의 기록은 197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61, ERA 2.24. 아웃 단위를 환산한 9이닝당 투수 탈삼진은 11.01다(본지 계산). 이는 누적 순위와 별도의 보조 수치다.
2위 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의 기록은 186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59 2/3, ERA 4.28. 아웃 단위를 환산한 9이닝당 투수 탈삼진은 10.48다(본지 계산). 이는 누적 순위와 별도의 보조 수치다.
3위 고영표(KT 위즈)의 기록은 183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72 2/3, ERA 3.28. 아웃 단위를 환산한 9이닝당 투수 탈삼진은 9.54다(본지 계산). 이는 누적 순위와 별도의 보조 수치다.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두산 베어스(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투수 탈삼진·삼진왕은 무엇을 보여주나
투수 탈삼진은 상대 타자에게 삼진을 잡아낸 횟수다. 타자가 당한 삼진과 사건의 방향이 반대이므로 두 순위를 따로 읽어야 한다. 수비수의 타구 처리 없이 아웃을 얻는 능력을 보여주지만 투구 이닝이 많을수록 합계도 늘어난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탈삼진 합계와 K/9는 다른 질문에 답한다. 합계는 시즌 전체 아웃 생산, K/9는 9이닝당 빈도를 나타낸다. K/9 계산에서는 0.1이닝을 십분의 일이 아니라 아웃 하나로 변환해야 한다. 볼넷과 함께 보면 스트라이크존 승부의 성과와 비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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