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성과
2026 KBO 2루타 순위 최원준·레이예스·오스틴 TOP 10
2026 정규시즌 2루타 1위는 최원준(KT 위즈), 기록은 41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2루타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 순위 | 선수 | 팀 | 2루타 | 경기 | 타석 | 타율 |
|---|---|---|---|---|---|---|
| 1위 | 최원준 | KT 위즈 | 41 | 140 | 676 | 0.356 |
| 2위 | 레이예스 | 롯데 자이언츠 | 38 | 144 | 636 | 0.363 |
| 3위 | 오스틴 | LG 트윈스 | 34 | 144 | 640 | 0.331 |
| 4위 |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 33 | 144 | 625 | 0.305 |
| 공동 5위 | 김현수 | KT 위즈 | 32 | 142 | 622 | 0.286 |
| 공동 5위 | 카스트로 | KIA 타이거즈 | 32 | 99 | 431 | 0.327 |
| 공동 7위 | 박성한 | SSG 랜더스 | 31 | 144 | 627 | 0.330 |
| 공동 7위 | 구자욱 | 삼성 라이온즈 | 31 | 114 | 497 | 0.371 |
| 공동 9위 | 송찬의 | LG 트윈스 | 30 | 118 | 434 | 0.274 |
| 공동 9위 | 문현빈 | 한화 이글스 | 30 | 132 | 589 | 0.297 |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최원준(KT 위즈)의 기록은 41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0, 타석 676, 타율 0.356.
2위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의 기록은 38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4, 타석 636, 타율 0.363.
3위 오스틴(LG 트윈스)의 기록은 34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4, 타석 640, 타율 0.331.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KT 위즈·LG 트윈스·삼성 라이온즈(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2루타은 무엇을 보여주나
2루타는 타자가 안타로 2루까지 진루한 기록이다. 타구 이후 실책이나 다른 주자에 대한 송구로 추가 진루했다면 기록상 2루타와 구분될 수 있다. 홈런보다 덜 눈에 띄지만 장타 생산을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2루타 선두를 홈런 순위와 비교하면 서로 다른 장타 유형을 살필 수 있다. 펜스 거리와 타구 방향, 주력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합계만으로 특정 원인을 입증할 수는 없다. 총루타와 장타율을 함께 보면 2루타가 전체 공격에서 차지한 비중을 이해하기 쉽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함께 비교할 기록
같은 선수의 장점과 부담을 다른 기준에서 확인해 보세요.
2026 KBO 홈런 순위
2026 정규시즌 홈런 1위는 김도영(KIA 타이거즈), 기록은 45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KBO 총루타 순위
2026 정규시즌 총루타 1위는 오스틴(LG 트윈스), 기록은 345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KBO 장타율 순위
2026 정규시즌 장타율 1위는 김도영(KIA 타이거즈), 기록은 0.647다. 선수명·팀명과 규정타석 충족 타자 · 144경기 기준 기본 446타석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