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 JD

투구 부담

2026 KBO 실점 순위 김건우·토다·잭로그 TOP 10

2026 정규시즌 실점 1위는 김건우(SSG 랜더스), 기록은 105점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실점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실점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실점이닝삼진ERA
1위김건우SSG 랜더스105132 2/31206.38
2위토다NC 다이노스921451075.03
3위잭로그두산 베어스88165 1/31394.25
공동 4위박세웅롯데 자이언츠87147 1/31274.64
공동 4위최승용두산 베어스87114826.47
공동 6위임찬규LG 트윈스86169 2/31024.46
공동 6위구창모NC 다이노스861631334.03
8위비슬리롯데 자이언츠851471594.96
9위타케다SSG 랜더스8298 1/3757.41
10위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81159 2/31864.28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김건우(SSG 랜더스)의 기록은 105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32 2/3, 삼진 120, ERA 6.38.

2위 토다(NC 다이노스)의 기록은 92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45, 삼진 107, ERA 5.03.

3위 잭로그(두산 베어스)의 기록은 88점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65 1/3, 삼진 139, ERA 4.25.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롯데 자이언츠(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실점은 무엇을 보여주나

실점은 투수에게 기록된 상대 득점의 합계다. 그중 기록 규칙에 따라 투수 책임으로 보는 부분이 자책점이다. 승계주자가 홈을 밟으면 그 주자를 남긴 투수에게 실점이 기록되는 등 실제 득점 시점의 투수와 책임 투수가 다를 수 있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실점 합계는 이닝과 함께 읽어야 한다. ERA가 다루는 자책점만 보면 놓치는 수비·승계주자 상황이 있지만, 실점만으로 그 원인을 모두 투수에게 돌리는 것도 부정확하다. 자세한 분석에는 경기별 주자 출루와 교체 시점 정보가 필요하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함께 비교할 기록

같은 선수의 장점과 부담을 다른 기준에서 확인해 보세요.

돌아보는 2026년 한국 프로야구 · 모든 부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