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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손실

2026 KBO 병살타 순위 한동희·문현빈·최형우 TOP 10

2026 정규시즌 병살타 1위는 한동희(롯데 자이언츠), 기록은 21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병살타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병살타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4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병살타타석홈런OPS
1위한동희롯데 자이언츠21461250.915
2위문현빈한화 이글스20589150.832
3위최형우삼성 라이온즈19574180.849
공동 4위노시환한화 이글스17571290.865
공동 4위김현수KT 위즈17622140.777
공동 4위박준순두산 베어스17413160.853
7위양의지두산 베어스15537230.797
공동 8위안치홍키움 히어로즈14——0.707
공동 8위추재현키움 히어로즈14——0.735
공동 10위박동원LG 트윈스13420140.727
공동 10위디아즈삼성 라이온즈13625260.894
공동 10위박민우NC 다이노스1356170.839
공동 10위이우성NC 다이노스1344670.732
공동 10위한준수KIA 타이거즈1339070.822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한동희(롯데 자이언츠)의 기록은 21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타석 461, 홈런 25, OPS 0.915. 타석당 병살타 비율은 4.6%다(본지 계산,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

2위 문현빈(한화 이글스)의 기록은 20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타석 589, 홈런 15, OPS 0.832. 타석당 병살타 비율은 3.4%다(본지 계산,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

3위 최형우(삼성 라이온즈)의 기록은 19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타석 574, 홈런 18, OPS 0.849. 타석당 병살타 비율은 3.3%다(본지 계산, 소수 첫째 자리 반올림).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4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키움 히어로즈·NC 다이노스(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병살타은 무엇을 보여주나

병살타는 타자의 땅볼 등이 기록 규칙상 병살타로 인정된 횟수다. 두 아웃이 나오는 모든 타격 결과가 반드시 GDP로 기록되는 것은 아니다. 병살이 가능한 주자·아웃 상황에 얼마나 자주 들어섰는지가 누적 수에 큰 영향을 준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중심 타자는 앞선 주자가 있을 때 타석에 서는 기회가 많아 병살 기회도 늘 수 있다. 병살타 수만으로 주력이나 타격 판단을 단정하지 말고 타석과 타점·장타 생산도 확인해야 한다. 정확한 기회 대비 병살률에는 병살 가능 상황의 타석 자료가 따로 필요하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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