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 부담
2026 KBO 몸에 맞는 공 허용·사구 순위 네일·테일러·박세웅 TOP 10
2026 정규시즌 몸에 맞는 공 허용·사구 1위는 네일(KIA 타이거즈), 기록은 17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몸에 맞는 공 허용·사구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 순위 | 선수 | 팀 | 몸에 맞는 공 허용 | 이닝 | 삼진 | ERA |
|---|---|---|---|---|---|---|
| 1위 | 네일 | KIA 타이거즈 | 17 | 183 | 156 | 3.49 |
| 공동 2위 | 테일러 | NC 다이노스 | 14 | 124 1/3 | 95 | 4.78 |
| 공동 2위 | 박세웅 | 롯데 자이언츠 | 14 | 147 1/3 | 127 | 4.64 |
| 공동 2위 | 비슬리 | 롯데 자이언츠 | 14 | 147 | 159 | 4.96 |
| 공동 5위 | 사우어 | KT 위즈 | 13 | 101 1/3 | 71 | 4.88 |
| 공동 5위 | 잭로그 | 두산 베어스 | 13 | 165 1/3 | 139 | 4.25 |
| 공동 7위 | 임찬규 | LG 트윈스 | 11 | 169 2/3 | 102 | 4.46 |
| 공동 7위 | 박준영 | 한화 이글스 | 11 | 50 | 39 | 7.56 |
| 공동 7위 | 고영표 | KT 위즈 | 11 | 172 2/3 | 183 | 3.28 |
| 공동 10위 | 톨허스트 | LG 트윈스 | 10 | 163 1/3 | 126 | 4.24 |
| 공동 10위 | 김건우 | SSG 랜더스 | 10 | 132 2/3 | 120 | 6.38 |
| 공동 10위 | 오러클린 | 삼성 라이온즈 | 10 | 83 1/3 | 81 | 4.86 |
| 공동 10위 | 로드리게스 | 롯데 자이언츠 | 10 | 159 2/3 | 186 | 4.28 |
| 공동 10위 | 전준표 | 키움 히어로즈 | 10 | 65 | 37 | 4.29 |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네일(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17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83, 삼진 156, ERA 3.49.
공동 2위 테일러(NC 다이노스)의 기록은 14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24 1/3, 삼진 95, ERA 4.78.
공동 2위 박세웅(롯데 자이언츠)의 기록은 14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47 1/3, 삼진 127, ERA 4.64.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4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롯데 자이언츠(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몸에 맞는 공 허용·사구은 무엇을 보여주나
투수 사구는 타자에게 몸에 맞는 공을 허용한 횟수다. 볼넷과 합쳐 사사구를 구성하지만 볼넷과 같은 기록은 아니다. 이 수치만으로 고의성이나 특정 투구의 의도를 판단할 수 없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사구 합계는 상대 타자 수와 투구 위치, 좌우 타자 구성 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특정 선수의 제구를 단정하려면 개별 투구와 상황 자료가 필요하다. 사사구와 WHIP를 비교할 때는 WHIP에 사구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정의의 차이를 기억하자.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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