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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볼넷 허용 순위 김건우·박준현·올러 TOP 10

2026 정규시즌 볼넷 허용 1위는 김건우(SSG 랜더스), 기록은 75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볼넷 허용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볼넷 허용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볼넷 허용이닝삼진ERA
1위김건우SSG 랜더스75132 2/31206.38
2위박준현키움 히어로즈7387 2/3875.75
3위올러KIA 타이거즈621781803.13
공동 4위왕옌청한화 이글스58133 2/31003.97
공동 4위양현종KIA 타이거즈58124 2/3854.19
공동 4위이의리KIA 타이거즈5863 1/3716.68
7위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56159 2/31864.28
8위최민석두산 베어스54146 1/31293.20
9위박세웅롯데 자이언츠53147 1/31274.64
10위토다NC 다이노스521451075.03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김건우(SSG 랜더스)의 기록은 75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32 2/3, 삼진 120, ERA 6.38. 아웃 단위를 환산한 9이닝당 볼넷 허용은 5.09다(본지 계산). 이는 누적 순위와 별도의 보조 수치다.

2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의 기록은 73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87 2/3, 삼진 87, ERA 5.75. 아웃 단위를 환산한 9이닝당 볼넷 허용은 7.49다(본지 계산). 이는 누적 순위와 별도의 보조 수치다.

3위 올러(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62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78, 삼진 180, ERA 3.13. 아웃 단위를 환산한 9이닝당 볼넷 허용은 3.13다(본지 계산). 이는 누적 순위와 별도의 보조 수치다.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KIA 타이거즈(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볼넷 허용은 무엇을 보여주나

투수 볼넷은 상대 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낸 횟수다. 볼넷은 안타 없이 주자를 늘리지만 합계는 상대한 타자 수와 이닝의 영향을 받는다. 고의4구를 포함하는 전체 볼넷과 제구 실패만을 같은 의미로 해석하면 안 된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볼넷 최다를 곧바로 제구 최악이라고 부르기보다 BB/9 또는 상대 타자당 볼넷 비율을 함께 살펴야 한다. 긴 이닝을 던진 선발과 짧게 던진 구원투수는 기회량이 다르다. 탈삼진과 사구를 함께 보면 승부의 장점과 주자 허용 부담을 나란히 볼 수 있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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