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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투수 사사구 허용 순위 김건우·박준현·올러 TOP 10

2026 정규시즌 투수 사사구 허용 1위는 김건우(SSG 랜더스), 기록은 85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투수 사사구 허용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투수 사사구 허용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투수 사사구 허용볼넷사구이닝
1위김건우SSG 랜더스857510132 2/3
2위박준현키움 히어로즈7473187 2/3
3위올러KIA 타이거즈70628178
4위박세웅롯데 자이언츠675314147 1/3
5위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665610159 2/3
6위왕옌청한화 이글스65587133 2/3
7위테일러NC 다이노스645014124 1/3
공동 8위양현종KIA 타이거즈61583124 2/3
공동 8위이의리KIA 타이거즈6158363 1/3
공동 8위최민석두산 베어스61547146 1/3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김건우(SSG 랜더스)의 기록은 85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볼넷 75, 사구 10, 이닝 132 2/3. 아웃 단위를 환산한 9이닝당 투수 사사구 허용은 5.77다(본지 계산). 이는 누적 순위와 별도의 보조 수치다.

2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의 기록은 74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볼넷 73, 사구 1, 이닝 87 2/3. 아웃 단위를 환산한 9이닝당 투수 사사구 허용은 7.60다(본지 계산). 이는 누적 순위와 별도의 보조 수치다.

3위 올러(KIA 타이거즈)의 기록은 70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볼넷 62, 사구 8, 이닝 178. 아웃 단위를 환산한 9이닝당 투수 사사구 허용은 3.54다(본지 계산). 이는 누적 순위와 별도의 보조 수치다.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KIA 타이거즈(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투수 사사구 허용은 무엇을 보여주나

투수 사사구는 허용한 볼넷(BB)과 몸에 맞는 공(HBP)의 합계다. 피안타 없이 주자를 내보낸 두 유형을 합쳐 보되, 고의4구는 볼넷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중복으로 더하지 않는다. KBO 원자료를 같은 선수 식별번호로 결합한 편집부 계산 순위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사사구 허용 합계는 제구 평가의 단서지만 투구 이닝과 상대 타자 수를 같이 읽어야 한다. 볼넷에는 고의로 승부를 피한 결과도 포함된다. WHIP는 HBP를 포함하지 않아 두 지표가 같은 대상을 세지 않는다는 점도 확인하자. 많은 순서를 곧바로 투수의 종합 실력 순위로 바꾸지 않는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사사구는 BB+HBP로 계산한 자체 순위다. 같은 합계는 공동 순위로 처리하고 다음 순위는 건너뛴다. 공식 볼넷·사구 순위에서 TOP 10 밖 선수가 들어올 수 있는 상한도 대조해 누락 여부를 검증했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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