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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최다패 순위 최승용·화이트·톨허스트 TOP 10

2026 정규시즌 최다패 1위는 최승용(두산 베어스), 기록은 14패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최다패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최다패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최다패이닝삼진ERA
1위최승용두산 베어스14114826.47
2위화이트한화 이글스12138993.98
공동 3위톨허스트LG 트윈스11163 1/31264.24
공동 3위김건우SSG 랜더스11132 2/31206.38
공동 3위토다NC 다이노스111451075.03
공동 3위나균안롯데 자이언츠11149 2/31284.27
공동 3위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11159 2/31864.28
공동 8위타케다SSG 랜더스1098 1/3757.41
공동 8위올러KIA 타이거즈101781803.13
공동 8위박준현키움 히어로즈1087 2/3875.75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최승용(두산 베어스)의 기록은 14패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14, 삼진 82, ERA 6.47.

2위 화이트(한화 이글스)의 기록은 12패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38, 삼진 99, ERA 3.98.

공동 3위 톨허스트(LG 트윈스)의 기록은 11패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63 1/3, 삼진 126, ERA 4.24.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SSG 랜더스·롯데 자이언츠(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최다패은 무엇을 보여주나

패전은 팀이 다시 동점이나 역전을 만들지 못한 결정적 리드의 실점 책임을 진 투수에게 기록된다. 선발뿐 아니라 구원투수도 패전투수가 될 수 있다. 패전 수는 투구 내용과 타선 지원, 등판 상황이 함께 만든 결과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최다패를 리그 최악의 투수 순위로 사용하면 맥락을 잃는다. 좋은 투구에도 타선이 점수를 내지 못하면 패전이 쌓일 수 있다. ERA·이닝·승리 기록을 함께 보고, 자책점이나 실점의 책임이 어떤 시점에 발생했는지는 경기 기록으로 별도 확인해야 한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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