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기회
2026 KBO 투수 최다등판 순위 조동욱·이승민·스기모토 TOP 10
2026 정규시즌 투수 최다등판 1위는 조동욱(한화 이글스), 기록은 75경기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투수 최다등판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 순위 | 선수 | 팀 | 투수 최다등판 | 이닝 | 삼진 | ERA |
|---|---|---|---|---|---|---|
| 1위 | 조동욱 | 한화 이글스 | 75 | 56 1/3 | 57 | 4.31 |
| 2위 | 이승민 | 삼성 라이온즈 | 74 | 68 | 61 | 2.65 |
| 3위 | 스기모토 | KT 위즈 | 73 | 71 2/3 | 69 | 5.90 |
| 4위 | 조상우 | KIA 타이거즈 | 72 | 63 | 43 | 3.29 |
| 5위 | 김민 | SSG 랜더스 | 71 | 64 1/3 | 70 | 3.36 |
| 6위 | 전사민 | NC 다이노스 | 69 | 63 | 46 | 5.43 |
| 공동 7위 | 우강훈 | LG 트윈스 | 68 | 52 2/3 | 48 | 5.30 |
| 공동 7위 | 손동현 | KT 위즈 | 68 | 63 | 54 | 3.57 |
| 공동 7위 | 김원중 | 롯데 자이언츠 | 68 | 58 2/3 | 46 | 4.91 |
| 10위 | 김재윤 | 삼성 라이온즈 | 64 | 64 1/3 | 65 | 3.22 |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조동욱(한화 이글스)의 기록은 75경기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56 1/3, 삼진 57, ERA 4.31.
2위 이승민(삼성 라이온즈)의 기록은 74경기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68, 삼진 61, ERA 2.65.
3위 스기모토(KT 위즈)의 기록은 73경기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71 2/3, 삼진 69, ERA 5.90.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삼성 라이온즈·KT 위즈(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투수 최다등판은 무엇을 보여주나
투수 출장 경기 수는 마운드에 오른 경기의 횟수다. 한 타자만 상대한 구원 등판과 긴 선발 등판이 모두 한 경기로 집계되므로 투구량 자체와는 다르다. 이 표는 타자 출장 경기와 별도의 투수 기록이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불펜 기용을 볼 때는 경기 수와 이닝·투구 수를 함께 확인하자. 연투와 휴식 간격은 시즌 총합에서 알 수 없으므로 많은 등판을 곧바로 혹사나 부상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홀드와 세이브는 해당 투수가 맡은 역할을 이해하는 보조 자료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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