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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 성과

2026 KBO 세이브 순위 김재윤·손주영·박영현 TOP 10

2026 정규시즌 세이브 1위는 김재윤(삼성 라이온즈), 기록은 35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세이브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세이브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0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세이브이닝삼진ERA
1위김재윤삼성 라이온즈3564 1/3653.22
2위손주영LG 트윈스3150 1/3503.22
3위박영현KT 위즈3061 2/3652.48
4위이영하두산 베어스2668903.18
5위조병현SSG 랜더스2454692.33
6위최준용롯데 자이언츠1560 2/3623.71
7위유토키움 히어로즈1450 1/3545.19
8위성영탁KIA 타이거즈1357413.47
9위유영찬LG 트윈스1112120.75
10위전사민NC 다이노스1063465.43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김재윤(삼성 라이온즈)의 기록은 35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64 1/3, 삼진 65, ERA 3.22.

2위 손주영(LG 트윈스)의 기록은 31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50 1/3, 삼진 50, ERA 3.22.

3위 박영현(KT 위즈)의 기록은 30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61 2/3, 삼진 65, ERA 2.48.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LG 트윈스(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세이브은 무엇을 보여주나

세이브는 팀 승리를 끝낸 구원투수가 리드와 등판 상황 등 공식 요건을 충족할 때 기록된다. 모든 마지막 이닝 등판에 세이브가 붙는 것은 아니다. 팀이 접전을 만들고 마무리에게 리드를 넘기는 기회가 있어야 누적 수가 늘어난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세이브가 적다는 이유만으로 마무리의 투구 내용이 나빴다고 말할 수 없다. 등판 기회·팀 승수와 함께 살피고, 블론세이브와 ERA를 참고하자. 홀드는 리드를 다음 투수에게 넘기는 역할의 기록으로 세이브와 보직이 다르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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