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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홀드 순위 스기모토·이승민·김민 TOP 10
2026 정규시즌 홀드 1위는 스기모토(KT 위즈), 기록은 25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홀드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 순위 | 선수 | 팀 | 홀드 | 이닝 | 삼진 | ERA |
|---|---|---|---|---|---|---|
| 1위 | 스기모토 | KT 위즈 | 25 | 71 2/3 | 69 | 5.90 |
| 2위 | 이승민 | 삼성 라이온즈 | 23 | 68 | 61 | 2.65 |
| 공동 3위 | 김민 | SSG 랜더스 | 21 | 64 1/3 | 70 | 3.36 |
| 공동 3위 | 김원중 | 롯데 자이언츠 | 21 | 58 2/3 | 46 | 4.91 |
| 공동 3위 | 조상우 | KIA 타이거즈 | 21 | 63 | 43 | 3.29 |
| 6위 | 우강훈 | LG 트윈스 | 20 | 52 2/3 | 48 | 5.30 |
| 공동 7위 | 김진성 | LG 트윈스 | 18 | 47 1/3 | 35 | 4.94 |
| 공동 7위 | 김진호 | NC 다이노스 | 18 | 45 1/3 | 39 | 6.15 |
| 공동 9위 | 문승원 | SSG 랜더스 | 17 | 62 2/3 | 36 | 3.45 |
| 공동 9위 | 배재환 | NC 다이노스 | 17 | 49 1/3 | 46 | 4.93 |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스기모토(KT 위즈)의 기록은 25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71 2/3, 삼진 69, ERA 5.90.
2위 이승민(삼성 라이온즈)의 기록은 23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68, 삼진 61, ERA 2.65.
공동 3위 김민(SSG 랜더스)의 기록은 21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64 1/3, 삼진 70, ERA 3.36.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SSG 랜더스·LG 트윈스·NC 다이노스(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홀드은 무엇을 보여주나
홀드는 정해진 리드 상황에서 등판한 구원투수가 리드를 유지하고 다음 투수에게 넘겼을 때 인정되는 기록이다. 한 경기에서 여러 투수에게 홀드가 생길 수 있어 세이브와 단순 개수 비교는 어렵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홀드 순위는 불펜의 연결 역할을 이해하는 출발점이다. 팀의 접전 빈도와 감독의 기용 방식이 기회에 영향을 준다. 경기 수·이닝·블론세이브를 함께 보면 자주 등판한 투수의 누적 기여와 리드 유지 결과를 나눠서 볼 수 있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함께 비교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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