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주루
2026 KBO 희생번트 순위 박해민·한승택·구본혁 TOP 10
2026 정규시즌 희생번트 1위는 박해민(LG 트윈스), 기록은 18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희생번트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 순위 | 선수 | 팀 | 희생번트 | 경기 | 타석 | 타율 |
|---|---|---|---|---|---|---|
| 1위 | 박해민 | LG 트윈스 | 18 | 144 | 591 | 0.288 |
| 2위 | 한승택 | KT 위즈 | 17 | 128 | 365 | 0.234 |
| 3위 | 구본혁 | LG 트윈스 | 16 | 135 | 390 | 0.278 |
| 공동 4위 | 김태연 | 한화 이글스 | 15 | 128 | 452 | 0.269 |
| 공동 4위 | 김상수 | KT 위즈 | 15 | 131 | 489 | 0.282 |
| 6위 | 김지찬 | 삼성 라이온즈 | 14 | 134 | 530 | 0.315 |
| 공동 7위 | 정준재 | SSG 랜더스 | 13 | 129 | 549 | 0.274 |
| 공동 7위 | 김성윤 | 삼성 라이온즈 | 13 | 125 | 493 | 0.300 |
| 9위 | 박지훈 | 두산 베어스 | 12 | 114 | 290 | 0.270 |
| 10위 | 조수행 | 두산 베어스 | 11 | 119 | 224 | 0.323 |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박해민(LG 트윈스)의 기록은 18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4, 타석 591, 타율 0.288.
2위 한승택(KT 위즈)의 기록은 17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28, 타석 365, 타율 0.234.
3위 구본혁(LG 트윈스)의 기록은 16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35, 타석 390, 타율 0.278.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LG 트윈스·KT 위즈·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2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희생번트은 무엇을 보여주나
희생번트는 타자가 주자를 진루시키기 위해 번트를 대고 기록 규칙에 따라 희생타로 인정된 횟수다. 아웃을 내주는 대신 주자의 위치를 바꾸는 전술이라 타격 성적과 팀의 운영 방침이 함께 반영된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희생번트가 많다고 무조건 공격력이 낮거나 작전 수행이 뛰어나다고 단정할 수 없다. 번트 기회와 시도 수, 성공 여부, 이닝과 점수 차가 필요하다. 타수에서는 빠지지만 타석에는 포함되므로 최다타수와 최다타석이 다른 이유를 설명하는 항목이기도 하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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