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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희생플라이 순위 박건우·양의지·박해민 TOP 10

2026 정규시즌 희생플라이 공동 1위는 박건우(NC 다이노스)·양의지(두산 베어스), 기록은 10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희생플라이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희생플라이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2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희생플라이경기타석타율
공동 1위박건우NC 다이노스101295000.301
공동 1위양의지두산 베어스101355370.249
공동 3위박해민LG 트윈스91445910.288
공동 3위디아즈삼성 라이온즈91446250.305
공동 3위최형우삼성 라이온즈91375740.301
공동 3위힐리어드KT 위즈91426390.304
공동 3위김호령KIA 타이거즈91415810.267
공동 8위문보경LG 트윈스71084280.258
공동 8위에레디아SSG 랜더스71154970.283
공동 8위최정SSG 랜더스7713050.306
공동 8위최지훈SSG 랜더스71415780.250
공동 8위나성범KIA 타이거즈71405810.303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공동 1위 박건우(NC 다이노스)의 기록은 10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29, 타석 500, 타율 0.301.

공동 1위 양의지(두산 베어스)의 기록은 10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35, 타석 537, 타율 0.249.

공동 3위 박해민(LG 트윈스)의 기록은 9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4, 타석 591, 타율 0.288.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2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SSG 랜더스(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희생플라이은 무엇을 보여주나

희생플라이는 타구가 잡히거나 정해진 기록 조건을 충족하면서 주자가 득점했을 때 인정된다. 일반적으로 타수에서는 제외되지만 타석과 출루율 분모에는 들어간다. 아웃 하나와 득점 하나를 맞바꾼 결과라는 점에서 단순 범타와 다르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희생플라이를 많이 기록하려면 득점 가능한 주자가 있는 상황에 자주 들어서야 한다. 따라서 개수만으로 클러치 능력을 확정할 수 없다. 타점과 타석을 함께 확인하고, 희생번트와 동일한 계산 규칙을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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