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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블론세이브 순위 임지민·전사민·최준용 TOP 10

2026 정규시즌 블론세이브 공동 1위는 임지민(NC 다이노스)·전사민(NC 다이노스)·최준용(롯데 자이언츠), 기록은 7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블론세이브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블론세이브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2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블론세이브이닝삼진ERA
공동 1위임지민NC 다이노스746 2/3575.40
공동 1위전사민NC 다이노스763465.43
공동 1위최준용롯데 자이언츠760 2/3623.71
공동 4위노경은SSG 랜더스647 2/3364.72
공동 4위손동현KT 위즈663543.57
공동 6위손주영LG 트윈스550 1/3503.22
공동 6위우강훈LG 트윈스552 2/3485.30
공동 6위김재윤삼성 라이온즈564 1/3653.22
공동 6위배재환NC 다이노스549 1/3464.93
공동 6위조상우KIA 타이거즈563433.29
공동 6위김택연두산 베어스556 2/3732.54
공동 6위유토키움 히어로즈550 1/3545.19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공동 1위 임지민(NC 다이노스)의 기록은 7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46 2/3, 삼진 57, ERA 5.40.

공동 1위 전사민(NC 다이노스)의 기록은 7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63, 삼진 46, ERA 5.43.

공동 1위 최준용(롯데 자이언츠)의 기록은 7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60 2/3, 삼진 62, ERA 3.71.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2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NC 다이노스(3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블론세이브은 무엇을 보여주나

블론세이브는 세이브 상황에서 리드를 지키지 못한 기록이다. 마무리뿐 아니라 해당 상황에 등판한 구원투수에게도 생길 수 있다. 최종적으로 팀이 이겨도 경기 중 동점이나 역전을 허용한 기록은 남을 수 있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블론세이브 합계는 실패 횟수이며 세이브 기회 전체를 분모로 한 비율은 아니다. 세이브와 홀드·등판 횟수, 어떤 리드에서 들어왔는지를 같이 확인해야 한다. 승계주자와 실점 책임 규칙도 있어 블론세이브와 자책점이 일대일로 대응하지 않는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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