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성과
2026 KBO 3루타 순위 황성빈·정준재·최지훈 TOP 10
2026 정규시즌 3루타 1위는 황성빈(롯데 자이언츠), 기록은 11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3루타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 순위 | 선수 | 팀 | 3루타 | 경기 | 타석 | 타율 |
|---|---|---|---|---|---|---|
| 1위 | 황성빈 | 롯데 자이언츠 | 11 | 121 | 506 | 0.289 |
| 공동 2위 | 정준재 | SSG 랜더스 | 7 | 129 | 549 | 0.274 |
| 공동 2위 | 최지훈 | SSG 랜더스 | 7 | 141 | 578 | 0.250 |
| 공동 4위 | 구자욱 | 삼성 라이온즈 | 6 | 114 | 497 | 0.371 |
| 공동 4위 | 류지혁 | 삼성 라이온즈 | 6 | 139 | 531 | 0.280 |
| 공동 4위 | 박승규 | 삼성 라이온즈 | 6 | 106 | 381 | 0.265 |
| 공동 4위 | 박재현 | KIA 타이거즈 | 6 | 132 | 556 | 0.293 |
| 공동 8위 | 김지찬 | 삼성 라이온즈 | 5 | 134 | 530 | 0.315 |
| 공동 8위 | 박준순 | 두산 베어스 | 5 | 98 | 413 | 0.302 |
| 공동 8위 | 서건창 | 키움 히어로즈 | 5 | 99 | 450 | 0.308 |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황성빈(롯데 자이언츠)의 기록은 11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21, 타석 506, 타율 0.289.
공동 2위 정준재(SSG 랜더스)의 기록은 7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29, 타석 549, 타율 0.274.
공동 2위 최지훈(SSG 랜더스)의 기록은 7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경기 141, 타석 578, 타율 0.250.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0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삼성 라이온즈(4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3루타은 무엇을 보여주나
3루타는 안타로 3루까지 도달한 기록이다. 장타 타구와 주루가 함께 작용하고 외야 구조와 수비 상황에도 영향을 받는다. 빈도가 낮은 기록이므로 한두 개의 차이로 순위가 크게 바뀔 수 있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3루타가 많다고 가장 빠른 선수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도루는 출루 뒤 베이스를 훔치는 별도의 기록이고 3루타는 타구 결과다. 둘을 함께 살피되 같은 능력 측정치로 취급하지 않는다. 공동 순위가 많아지는 부문이므로 공식 순위와 값의 동률을 그대로 보존한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함께 비교할 기록
같은 선수의 장점과 부담을 다른 기준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