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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폭투 순위 로드리게스·사우어·전사민 TOP 10

2026 정규시즌 폭투 1위는 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 기록은 15개다. 선수명·팀명과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기준을 함께 확인한다.

2026 폭투 1~10위

출장량 하한 없이 누적 기록 비교 · 높은 값부터 정렬

2026 정규시즌 폭투 TOP 10 · 공동 10위 포함 17명 · 10월 12일 종료
순위선수팀폭투이닝삼진ERA
1위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15159 2/31864.28
2위사우어KT 위즈12101 1/3714.88
3위전사민NC 다이노스1163465.43
공동 4위신영우NC 다이노스934 2/3542.86
공동 4위전준표키움 히어로즈965374.29
공동 6위왕옌청한화 이글스8133 2/31003.97
공동 6위배찬승삼성 라이온즈844412.25
공동 6위임지민NC 다이노스846 2/3575.40
공동 6위최승용두산 베어스8114826.47
공동 10위톨허스트LG 트윈스7163 1/31264.24
공동 10위후라도삼성 라이온즈7150983.54
공동 10위구창모NC 다이노스71631334.03
공동 10위토다NC 다이노스71451075.03
공동 10위스기모토KT 위즈771 2/3695.90
공동 10위김원중롯데 자이언츠758 2/3464.91
공동 10위비슬리롯데 자이언츠71471594.96
공동 10위하영민키움 히어로즈71341154.37

표에서 읽는 상위 선수와 기회량

1위 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의 기록은 15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59 2/3, 삼진 186, ERA 4.28.

2위 사우어(KT 위즈)의 기록은 12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101 1/3, 삼진 71, ERA 4.88.

3위 전사민(NC 다이노스)의 기록은 11개다. 함께 확인할 기록은 이닝 63, 삼진 46, ERA 5.43.

공동 순위를 포함한 표에는 17명이 들어 있다. 이 범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포함된 팀은 NC 다이노스(5명)이다. 이는 이 부문의 표에 포함된 선수 수이며 팀 전체 전력이나 리그 전체 선수 분포를 뜻하지 않는다.

폭투은 무엇을 보여주나

폭투는 투수가 던진 공이 포수가 보통의 수비로 처리하기 어려워 주자의 진루 등을 허용했을 때 기록 규칙에 따라 부여된다. 포수의 포일과 구분되므로 공이 뒤로 빠진 모든 장면을 폭투로 합산하지 않는다.

이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폭투 횟수에는 투구 수, 주자가 있는 상황, 구종과 바운드 등의 맥락이 작용한다. 누적 기록만으로 제구 능력 전체나 포수 책임을 판정할 수 없다. 사사구와 투구 수를 함께 보고 실제 실점으로 이어졌는지는 경기별 기록에서 확인해야 한다.

정규시즌 범위와 공동 순위 읽기

KBO가 표시한 공식 순위를 유지했다. 비율은 화면에 보이는 소수 자릿수가 같아도 실제 값이 달라 순위가 다를 수 있다. 동률이면 공동 순위와 다음 순위의 건너뜀을 그대로 표시한다.

2026년 전체 구단·전체 포지션, 정규시즌으로 조회했다. 시범경기·퓨처스리그·포스트시즌과 통산 기록은 포함하지 않는다. 팀은 확인 시점 KBO 기록실의 표기를 따랐으며, 이적 선수의 구단별 분할 성적이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시즌 종료 뒤 공식 정정이 있으면 이 확인일의 수치와 차이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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