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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롯데 감독 취임, 레이예스 잔류 추진·한동희 3루수 구상 밝혔다

BASEBALL JD 편집팀 · 발행

롯데 자이언츠 이동욱 신임 감독이 10월 31일 취임식에서 새 시즌 운영 방향을 밝혔다. 핵심은 빅터 레이예스와의 재계약 추진, 한동희의 주전 3루수 기용 구상이다. 감독이 밝힌 의지이며 레이예스의 재계약 완료 발표와는 구분해야 한다.

이동욱 롯데 감독 취임, 레이예스 잔류 추진·한동희 3루수 구상 밝혔다

레이예스 재계약은 추진 의지

머니투데이 취임식 보도에 따르면 이 감독은 레이예스를 다음 시즌에도 함께해야 할 선수로 평가했다. 다만 계약 조건은 구단과 선수 측 협상에 달려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현장 책임자의 선호가 분명해졌다는 점이 이번 소식의 핵심이다.

팬이 확인할 다음 단계는 구단의 공식 계약 발표다. 재계약 방향, 협상 진행, 계약 체결은 각각 다른 단계다. 연봉이나 계약 기간도 별도 발표 없이 추정해 확정 정보처럼 적을 수 없다.

한동희는 3루수로 준비하는 구상

이 감독은 한동희의 재능과 수비 동작을 평가하며 다음 시즌 주전 3루수로 기용할 생각을 밝혔다. 포지션을 먼저 제시했다는 점에서 마무리훈련과 이후 준비 과정의 관전 지점도 명확해졌다.

이는 시즌 전체의 출전 횟수나 타순까지 확정했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 경기 기용은 선수 상태와 팀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앞으로는 3루 수비 준비와 타격 회복 과정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단순한 기대 타율 계산보다 구체적인 확인 방법이다.

이택근 단장과 함께 시작하는 새 체제

롯데는 10월 26일 이동욱 감독과 3년 총액 20억원 계약을 맺고 이택근 신임 단장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는 감독의 NC 시절 우승 경험과 데이터·수비를 강조한 운영 방향을 전했다. 31일 취임식은 새 체제가 팬들 앞에 공식적으로 운영 구상을 설명한 자리다.

확인 사항현재 단계
이동욱 감독 선임구단 발표, 3년 총액 20억원
레이예스감독이 재계약 추진 의지 표명
한동희주전 3루수 기용 구상
외국인 투수 구성여러 가능성을 두고 검토 중인 단계

스토브리그에서 확인할 순서

이후 뉴스는 감독의 발언과 실제 계약·훈련 결과를 연결해 읽으면 이해하기 쉽다. 외국인 선수는 공식 재계약 공지, 국내 선수는 보직과 훈련 경과, 팀 전체는 코칭스태프와 캠프 명단이 구체적인 후속 확인 항목이다. 확정된 발표를 날짜 순서대로 비교하면 새 체제의 구상이 실제 선수단 구성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출처와 자료 확인

2026-11-01T09:40:00+09:00 한국시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