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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KIA 플레이오프 5차전, 11월 1일 오후 2시…후라도·올러 최종 승부

BASEBALL JD 편집팀 · 발행

삼성과 KIA의 한국시리즈 진출팀이 11월 1일 마지막 한 경기에서 갈린다. 플레이오프 5차전은 이날 오후 2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며, 삼성은 후라도,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운다. 시리즈 전적은 2승 2패다.

삼성 KIA 플레이오프 5차전, 11월 1일 오후 2시…후라도·올러 최종 승부

오늘 삼성 KIA 경기 시간과 중계

국제뉴스가 1일 보도한 편성에 따르면 TV 중계는 KBS2다. 경기 개시 시각과 방송 시작 시각은 다를 수 있으므로 방송 편성표에서 프로그램 시작도 함께 확인하면 좋다. 경기 전 기사이므로 아래 정보는 예정 사항이며 결과를 뜻하지 않는다.

항목11월 1일 경기 정보
대진KIA 타이거즈 vs 삼성 라이온즈
시각11월 1일 일요일 14:00
구장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선발KIA 올러 / 삼성 후라도
TVKBS2 편성 보도
시리즈2승 2패, 승리팀 한국시리즈 진출

승부처는 선발 이후의 연결

KIA는 10월 30일 4차전을 4-2로 가져오며 탈락 위기를 넘겼다. 당시 7회 수비 실책 뒤 동점과 역전이 이어졌다. 이번 최종전에서도 주자를 내보낸 뒤 추가 진루를 얼마나 억제하느냐가 한 번의 안타보다 크게 작용할 수 있다. 이는 앞선 경기 흐름을 바탕으로 한 관전 해석이다.

올러는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4⅔이닝 5실점했다. 같은 대구 구장에서 다시 삼성 타선을 상대하는 만큼 초반 볼넷과 장타 억제가 주요 확인 지점이다. 이전 등판 성적이 이번 경기 결과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투구와 교체 시점으로 평가해야 한다.

한국시리즈는 11월 3일 시작

KBO는 플레이오프 5차전이 열리면서 한국시리즈 전체 일정이 하루씩 늦춰진다고 공지했다. 오늘 승리팀은 KT와 한국시리즈를 치르고, 1차전은 11월 3일 수원에서 열린다. 최종전의 승패뿐 아니라 불펜 소모와 주전 선수들의 체력도 다음 시리즈를 볼 때 확인할 요소다.

직관 계획이 있다면 출발 전 KBO 경기 일정과 구장 공지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다. 우천 등으로 추가 변경이 생길 수 있고, 경기 시간만 보고 이동 계획을 확정하면 변경 공지를 놓칠 수 있다.

출처와 자료 확인

2026-11-01T09:40:00+09:00 한국시간 확인